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홈플러스 182개 협력사 "수만명 일자리 잃게 돼…정부·메리츠 지원 절실"

머니투데이
조회 0
홈플러스 182개 협력사 "수만명 일자리 잃게 돼…정부·메리츠 지원 절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홈플러스 협력사들이 홈플러스를 지켜달라는 탄원을 국민신문고에 1일 제기했다.

서울회생법원에는 협력사 직원들의 서명이 담긴 서명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협력사 대표들은 성명서를 통해 "홈플러스에 상품과 용역을 제공하는 4603개 협력사 중 47%는 매출의 절반 이상이 홈플러스를 통해 발생한다"며 "만약 홈플러스가 회생에 성공하지 못해 파산하면 수많은 중소 협력사는 판매 채널을 잃고 무너지게 되며 수만명의 직원도 일터를 잃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부 협력사들은 파산을 막기 위해 상품 대금이 밀리는 상황에서도 상품 공급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러 정상화 방안을 홈플러스에 제안하고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에 신선식품을 공급하는 협력사 182곳을 주축으로 이번 탄원서를 작성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폭염에 탈진, 입안 물집에 고열 '펄펄'…소아 위협하는 '여름병'

머니투데이

조용호 오산시장 "27만 시민 안전이 제1과제"…취임 첫날 '재난 제로'

머니투데이

'홍명보 의혹' 축협 고발 사건, 서울청이 수사…"사안 중요도 감안"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복지부, 56개 수련병원에 953억 투입

머니투데이

당국 경고에도 대출 폭주…가계대출 3개월새 9조 늘었다

머니투데이

유아이디, 자동차 기능성 소재 기업 '티에스테크' 인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