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닝 3실점→2군행’ 70억 FA 보상선수, 3이닝 무실점 승리…LG 홀드왕 사이드암, 또 2실점→ERA 14.00

ONP 요약
LG 트윈스는 29일 잠실에서 키움 히어로즈에게 11-18로 대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30일에는 홈런 2방과 강력한 불펜 덕분에 5-3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중도 성향:경기 흐름 — 경기 전반적인 흐름과 선수들의 기량이 승패를 결정했다.
보수 성향:투수 부진 — LG 투수진의 불안정이 경기 결과를 좌우했다.
[OSEN=한용섭 기자] 올 시즌 프로야구 첫 1군 등판에서 충격의 ‘0이닝 3실점’을 기록한 LG 트윈스 투수 최지명이 2군으로 내려간 뒤 첫 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지명은 3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기록했다.
최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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