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4년 연속 10승, 오스틴 솔로+송찬의 스리런, LG 드디어 후반기 첫 위닝

ONP 요약
LG 트윈스는 29일 잠실에서 키움 히어로즈에게 11-18로 대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30일에는 홈런 2방과 강력한 불펜 덕분에 5-3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중도 성향:경기 흐름 — 경기 전반적인 흐름과 선수들의 기량이 승패를 결정했다.
보수 성향:투수 부진 — LG 투수진의 불안정이 경기 결과를 좌우했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추격의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송찬의가 역전 결승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선발 임찬규는 6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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