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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이지스,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전입 추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 트윈 기술 전문기업 이지스는 이사회를 통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시주총에서 이지스는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관 변경 안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상법 제461조의2에 따르면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한 경우 그 일부를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말 상장을 기점으로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국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성과 확보를 통한 실적 성장에 나설 것"이라면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과 정관 변경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실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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