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 농촌마을 전체가 축하 나섰다

오마이뉴스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 농촌마을 전체가 축하 나섰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마을에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가 마을 전체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전남 화순군 도암면 벽지2리에서 지난 6월 10일 새 생명이 태어나자 도암면은 최근 해당 가정을 직접 찾아 출산을 축하하고 기저귀와 물티슈 등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단순한 축하 방문을 넘어 아이 한 명의 탄생을 마을 모두의 기쁨으로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정선 도암면장은 "요즘 시골은 사람이 점점 줄어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쉽지 않다. 아이가 태어나 출생신고를 하러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라도 축하해 드리자'는 마음으로 기저귀와 물티슈를 준비해 찾아갔다"며 "살림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가장 필요한 물품이라도 챙겨드리고 싶었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역 주민 H씨는 "작은 산골마을에 정말 오랜만에 새신랑·새신부가 들어와 가정을 이루고 첫 아이까지 낳았으니 마을의 큰 경사다. 꼭 축하금을 전달하며 축복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악성민원에 신음하는 청년 공무원들을 지켜야 한다

오마이뉴스

"기본소득 주니 지역 살더라"... 이 대통령·송미령 '농촌 살리기' 통했다

오마이뉴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삶은 계속된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