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당정 “육해공 개별 사관학교 한계… 국군사관학교에 모든 지원”
세계일보

ONP 요약
국방부가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대전에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생도들이 4년간 같은 장소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드론이나 사이버전 같은 현대전에 더 잘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진보 성향:현대전 대비 합동성 강화 — 드론·사이버전·우주 영역 등 변화한 전장에서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형 장교를 양성해야 한다고 봄
중도 성향:체계 개편 — 기존 개별 사관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 전환으로 평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당정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군사관학교 창설 당정 협의에서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안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우리 군도 한층 능동적이고 속도감 있게 대응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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