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5%, 3%P↓…사관학교 통합은 반대가 55%
머니투데이
ONP 요약
국방부가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대전에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생도들이 4년간 같은 장소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드론이나 사이버전 같은 현대전에 더 잘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진보 성향:현대전 대비 합동성 강화 — 드론·사이버전·우주 영역 등 변화한 전장에서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형 장교를 양성해야 한다고 봄
중도 성향:체계 개편 — 기존 개별 사관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 전환으로 평가
[the300]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율이 5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정부·여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 여론이 55%를 기록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하는 응답은 55%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조사인 7월1주차 조사보다 3%P(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앞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NBS 기준 5월 3주차 66%에서 6월 2주차 57%로 9%P 떨어진 뒤 7월1주차에 58%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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