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급락했던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혼조세’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연이틀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며 큰 폭으로 하락했던 국내 증시가 30일 방향성을 탐색하며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로 출발한 뒤 장중 하락 전환했다가 다시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68포인트(+0.79%) 상승한 5707.92를 기록 중이다.
투자자별로는 개인 홀로 3778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31억 원, 1132억 원을 순매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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