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0포인트’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최악의 마지노선’

ONP 요약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돼 변동성이 급증했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위험이 커졌다.
진보 성향:시스템 위험 — 코스피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시장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투자자 보호 — 개인 투자자 빚투 위험이 커져 강제 청산이 시장을 더욱 흔들 수 있다.
6000선이 무너진 코스피를 두고 증권가가 최악의 경우 ‘5150포인트’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해당 수치는 최악의 경우로 당분간은 계단식 저점 상승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따라서 당장 보유주식을 팔기 보단 일단 보유하며 전략적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29일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8월 지수를 5150~6350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
+2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