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조선대 ‘AI 데이터센터’ 구축… 웰에이징 산업 생태계 만든다
동아일보

1946년 7만2000여 시민의 힘으로 세워진 국내 최초의 민립대학인 조선대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지역 대표 사학으로 성장한 조선대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발판으로 대학 통합과 인공지능(AI) 연구 인프라 구축, 웰에이징(건강한 노화) 특성화를 앞세워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변화의 핵심 동력은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본격화되고 있다.
조선대는 최근 글로컬대학 1차 년도 연차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 올해 국고지원금 137억5000만 원을 감액 없이 확보했다.
조선간호대와의 통합 승인, 학사구조 개편,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웰에이징 특성화 통합대학’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략산업인 AI·반도체 분야와도 연결되는 기반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6년 만에 조선간호대와 통합 결실 글로컬대학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조선간호대와의 통합이다.
2020년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