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전 장대교차로 입체화사업 백지화 수순
세계일보

민선 8기 대전시가 추진했던 장대교차로 입체화 사업과 금고동 골프장 조성 사업이 폐기될 전망이다. 47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보물산 프로젝트는 시민 숙의 과제로 올랐다.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연 성과보고회에서 민선 9기 허태정 집행부에 이같이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위 자치행정분과는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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