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흐리고 비 5~40㎜…낮 최고 32~35도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월요일인 27일 충북지역은 구름 많고 오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22.8도, 보은 23.9도, 추풍령 24.0도, 충주 25.2도, 청주 27.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2~35도로 전날(32~35.3도)과 비슷하겠다.
청주 동부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충북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청주, 충주, 증평, 옥천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졌다.
폭염경보(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열대야주의보는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 중 밤사이 기온이 25~26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충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니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ercurypar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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