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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와 전화로 MOU 논의···이란, 핵 문제 합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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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위치한 마라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미국과 이란이 추진 중인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논의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11일(현지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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