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동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연합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아티스트컴퍼니, 박승현 대표 신규 선임…"IP 커머스·신사업 전문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는 사업화 역량 고도화와 수익 구조 혁신을 위해 박승현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기존 매니지먼트·콘텐츠 제작 중심 사업 구조에서 나아가, 지식재산권(IP)를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확장하는 IP 사업화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이다.

박승현 대표는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 공동창업자이자 사업전략총괄(CSO)을 역임한 IP 사업화·신사업 전략 전문가다. 기아차, CJ ENM, 바이포엠스튜디오 등 주요 기업에서 약 14년간 신사업 기획과 전략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경험을 축적해왔다.

회사는 그동안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향후에는 IP를 실질적인 사업과 매출로 연결하는 사업화 역량을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커머스 브랜드 출시를 시작으로 화장품, 식음료(F&B) 사업 등 다양한 IP 기반 신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신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콘텐츠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IP 기획·확장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IP의 시장성과 확장성을 제고하고 차별화된 IP 밸류체인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박승현 신임 대표는 "그동안 축적한 사업 전략과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컴퍼니만의 IP를 다양한 사업 가치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국세청 "1만명 체납관리단 가동…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

노컷뉴스
진보 성향

신동빈,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 소집…롯데 하반기 화두는 ‘AI’

조선일보
보수 성향

[진주 24시] 진주시, ‘그린바이오산업 클러스터 구축’ 탄력…정부 심사 통과

시사저널
중도 성향

[현장]롯데 사장단, 'AI·수익성' 전략 들고 월드타워 집결…질문엔 '침묵'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더벨]아티스트컴퍼니, 박승현 대표 신규 선임 'IP사업 전문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료 배우 잃은 유지태의 결심…가정폭력 피해자 위한 '중간의 집'

노컷뉴스

'韓 복당' 반대한 안철수, 친한계도 저격…"여의도 렉카"

노컷뉴스

'국무회의 패싱' 오세훈 "부동산 지옥 원인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민석, 오송 참사 3주기에 청주 방문…"진상규명 끝까지"

뉴시스 속보

'부산국제마라톤'→'부산브릿지마라톤'…대회 명칭 변경

뉴시스 속보

2026 프로야구, 관중 수 이어 시청률도 신기록…최고 시청률 3.66%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