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옹호 논란…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연합뉴스

ONP 요약
청주시의원이 13살 여중생과의 성관계 혐의로 경찰에 쫓기는 와중에도 선거에 나가 당선됐어요. 소속 정당이 나중에 그를 내쳤지만, 당의 검증 능력과 경찰 수사 이행이 제때 작동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진보 성향:정당 검증 능력 붕괴 — 수사 중인 성범죄 피의자를 공천해 당선시킨 국민의힘은 정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중도 성향:공천관리 시스템 허점 — 신원조회와 배경 검증 절차가 부실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보수 성향:경찰 수사 부실 — 의원이 조사에서 성인 착각을 진술한 후에도 유세를 계속했고, 경찰이 증거 인멸에 뒤늦게 대응했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미성년자 성매매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회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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