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1200건 몰린 호서대 '실전 창업' 30년 노하우 통했다
AI 통합 요약
AI와 로봇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한국은 의료, 국방,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AI 산업이 창출한 막대한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이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과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중도 성향: 의료, 건설, 지역상권 등 산업별 AI 도입 현황과 정부-기업 협력, 시장 성장 전망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스타트업·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 성공을 강조하고 민간 주도 생태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트럼프의 'AI 부의 환원' 발언을 빅테크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한다.
4년간 322개사 육성·4807억 매출 성과 'AI반디차' 투자협의체 출범, 딥테크 유니콘 키운다 지난달 마감된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전국적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지역 대학인 호서대에 무려 1200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몰리며 전국 1위를 기록한 것도 그중 하나다.
호서대는 마감 시각을 4시간 앞두고 모집을 완료하는 진풍경도 만들어 냈다.
호서대는 12일 30년 넘게 축적한 벤처 창업 인프라와 대학 안팎의 경계를 허문 실전형 창업 교육이 예비 창업자의 발길을 이끈 비결로 꼽았다.
호서대는 그동안 대학생 대상 '스타트업 부트캠프'는 물론, 초·중·고교생이 참여하는 '장영실 창업발명대전', '천안시 청소년 창업발명대전' 등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전반에 창업 문화를 확산했다.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 및 청년 조직과 협력해 멘토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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