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침 8시부터 황올 주문…BBQ, 체코전 응원 수요에 조기 오픈
머니투데이
조회 0
BBQ는 12일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일 응원 수요에 맞춰 주요 매장을 조기 오픈하고 BBQ앱 주문 시간을 오전 8시부터로 앞당겨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코전 당일인 이날 전국 가맹·직영 매장 중 절반 이상이 오전 10시 이전에 영업을 시작했다.
BBQ 패밀리타운점은 오전 10시 기준 이미 주문 영수증이 누적됐고 을지로입구점에는 100명 예약이 들어왔다.
동탄역점은 오전 시간대부터 단체 고객이 매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며 치킨을 즐겼다.
여의도역점, 강남점 역시 이른 시간부터 매장 식사 고객이 유입됐다.
BBQ는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있는 19일과 25일에도 오전 주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앱 운영 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