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세계일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경향신문
시사저널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학대로 80대父 숨지게 하고 지인에 위증시킨 아들…2심서 감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거동이 힘든 80대 아버지를 간병하다 학대해 숨지게 한 자신의 사건과 관련, 지인에게 위증하도록 한 혐의를 받은 60대 아들이 2심에서 징역형을 일부 감형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3부(부장판사 유환우 장윤선 조규설)는 23일 오후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김모(60)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김씨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위증교사 범행은 법원이 실체를 철저히 밝히기 위한 노력을 저해하고, 범죄에 대한 정당한 처벌을 방해하는 행위"라며 "유족 등에게 추가적 고통을 가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당심에 이르러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점, 이 사건 범행 이전에는 동종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해 열린 자신의 존속살해 혐의 1심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전씨에게 사전 접촉해 허위 진술을 종용한 혐의를 받는다.

전씨는 김씨가 운영한 식당에서 일한 직원이다. 그는 당초 수사기관 조사 과정에서 "(김씨가) 나는 물론 아버지에게도 욕하고, 때리고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증인신문에서는 "막 세게 때린 게 아니고 이렇게 '아버지 빨리 옷 입어, 빨리' 이렇게 하시는 것을 내가 봤다"고 진술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진술이 바뀐 배경에 김씨가 증인신문 전후로 전씨를 접견하고, 유리한 증언을 부탁한 정황을 발견해 김씨를 추가 기속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 2024년 9월 말부터 같은해 10월 초까지 고관절 부상 등으로 혼자 움직이기 어려운 아버지를 마대·철제봉·일자 드라이버 등으로 장기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2건7건4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7

+3

보수 성향4
이 이슈 전체 보도 1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앞서 HDC 그룹 통해 48억 후원

노컷뉴스

개미 팔때 외국인 샀다…코스피 4.4% 급등에 7천피 탈환

노컷뉴스

확성기로 이재명 비방 유동규…항소심 벌금 200만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임용

뉴시스 속보

정부, 청년농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워크숍…88명 참여

뉴시스 속보

[올댓차이나] 6월 위안화 국제결제 비중 3.10%·0.35%P↑…"글로벌 결제랭킹 5위 회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36주 임신중지’ 산모, 2심 ‘살인죄’ 무죄…병원장도 형량 줄어 [플랫]

🇰🇷경향신문

[속보]‘36주 임신중지’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병원장도 형량 줄어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학대로 80대父 숨지게 하고 지인에 위증시킨 아들…2심서 감형

🇰🇷머니투데이

'36주 낙태' 항소심, 병원장 징역 6년→4년…유튜버 여성 무죄로 뒤집혀

🇰🇷뉴시스 속보

'36주 태아 살해' 혐의 유튜버, 2심서 무죄로 뒤집혀…병원장은 감형

🇰🇷시사저널

‘36주 낙태’ 산모, 2심서 무죄…병원장도 징역 4년으로 감형

🇰🇷매일경제

‘36주 낙태’ 산모, 살인 혐의 무죄로…병원장·집도의는 감형

🇰🇷동아일보

‘36주 태아 낙태’ 산모, 2심서 무죄…“살해 인식 못했을 것”

🇰🇷세계일보

'36주 낙태' 산모 살인 무죄로 뒤집혀…병원장·집도의 감형

🇰🇷세계일보

”임신중지 범죄 아니라는데 살인이라니”…‘36주 낙태’ 유튜버 항소심 탄원서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