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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350홈런' 오타니, 대기록 직후 무릎 물 뺀다…"올스타 원정도 불참"
조선일보

ONP 요약
세계적인 야구선수 오타니가 7월 13일 자신의 커리어 동안 친 350번째 홈런이라는 큰 기록을 세웠다. 다만 무릎이 아파서 올스타 경기에는 나가지 않기로 했고, 쉬는 기간에 무릎을 치료받을 예정이다.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미일 통산 350홈런을 달성한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곧바로 왼쪽 무릎 치료에 들어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오늘 무릎의 물을 뺄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로버츠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치료 계획을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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