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무열 “무명때 1년 수입 20만원…소설가 母, 호프집 일로 뒷바라지”

ONP 요약
넷플릭스를 통한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성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개인의 성공담과 과거를 드러냈다. 김무열의 '참교육'이 공개 일주일 만에 45개국 글로벌 1위에 오르자, 본인은 유퀴즈 출연을 통해 무명 시절 판자촌 거주와 연 수입 20만원이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했다. 소지섭은 유튜브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의 변화를, 장영란은 6년간 진행한 예능 프로그램 종영을 앞두며 각자의 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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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무명 시절을 전했다.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김무열이 유퀴저로 함께했다.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특전사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으로 열연한 배우 김무열이 2년 만에 다시 ‘유퀴즈’를 찾아왔다.
‘참교육’의 글로벌 인기로 차세대 글로벌 액션 스타로 우뚝 선 김무열은 많은 지인들이 제 일처럼 기뻐해 준다고 밝히며 인기를 실감 중인 근황을 전했다.과거 산동네 판자촌에서 생활하며 일용직 노동은 물론 많은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김무열.
무명 시절 뮤지컬을 하며 1년에 번 수입은 20만 원이었다고.
그러나 김무열은 “많이 부족한 것도 어려운 것도 많았지만 연기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게 마냥 즐거웠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함께 연기를 공부했던 친구들의 포기를 계속 지켜봤던 김무열은 불분명한 미래에도 철없이 마냥 연기가 좋았던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그런 김무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