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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전 국토부 찾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첫 화두는 '교통'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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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시민주권위원회 인수위원 인선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하며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 추진에 나섰다.
최 당선인은 11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면담을 갖고 남양주시 주요 교통·도시개발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남양주시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최 당선인은 교통 분야 현안으로 ▲ 별내선(지하철 8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추진 ▲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 강동하남남양주선 연장사업 ▲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내 3·6·8호선 연장사업 반영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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