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질병청·대한예방의학회 공동 학술대회 개최…감염병 연구 협력 논의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질병관리청이 대한예방의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대한예방의학회 전기학술대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이날부터 오는 3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선 코로나19 건강정보 연계 빅데이터(K-COV-N)를 활용한 연구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다.
K-COV-N은 코로나19 확진, 예방접종, 의료 이용, 사망 등 관련 정보를 연계·구축한 연구용 DB(데이터베이스)다.
코로나19의 건강 영향·백신 효과·안전성 분석 등에 활용되고 있다.
질병청 주관 세션에선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활용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건강정보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주요 발표 내용은 △장애인 등 취약 집단의 코로나19 중증 위험도 분석 △면역저하자의 코로나19 위험도·백신 예방효과 △코로나19 감염·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 접종이 자가면역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 △임부·소아의 백신 안전성 연구 등이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중도 성향 100%
4건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공식 발표 (1건) — 공공 라이선스 원문 직접 열람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