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통령 관저 이전' 김대기 전 비서실장 재판 시작…11월 말 결론 나올 듯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증인만 26명… 11월 말 선고예정 김대기 "예산 숨길수 없어… 행정부 재량일 뿐 범죄아냐"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의 1호 기소 사건인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 관련 재판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2일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윤재순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대통령 관리비서관(전 국토교통부 1차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함께 재판받는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에 앞서 피고인과 검찰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입증 계획을 논의하는 절차를 말한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보석 심문이 예정된 김 전 비서실장만 재판에 출석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