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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단독주택서 화재…주택·창고 전소, 인명피해 없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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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12일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000명이 긴급 대피하고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불소 누출 사고, 10일 화학물질 누출에 이어 11일 만에 발생한 반복 사고로, 공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북 안동시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2분께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이날 불로 주택 1동과 창고 1동,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다.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7시19분께 진화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안동=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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