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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다회용기 세척업체 공장서 불…2시간여만 초진(종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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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용인=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13일 오전 8시 44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있는 다회용기 세척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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