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럴수가!' 이재현, 허리 골멍 악화로 엔트리 말소 "2주 후 재검사 후 복귀 일정 조율" 강민호도 제외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 핵심 전력인 이재현(24)이 허리 통증 악화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와 함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 역시 1군 엔트리에서 잠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13일 "이재현이 허리뼈 부위의 통증이 지속되어 지난 12일 정밀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진행했다"며 "복수의 병원에서 교차 진단을 받은 결과, 기존에 발견됐던 골멍(골타박)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선수 보호와 완벽한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이재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