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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들이받은 트럭, 그 뒤를 5대가 줄줄이…평택제천고속도 남안성IC 부근 7중 추돌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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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경기 안성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 방향 남안성 나들목 부근에서 연쇄추돌 사고가 났다.
13일 낮 12시 25분쯤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 방향 남안성 나들목 부근 편도 2차로에서 A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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