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헤지스, 외국인 크리에이터와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강화
머니투데이
생활문화기업 LF의 브랜드 헤지스가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거주 외국인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헤지스 틱톡 크루' 2기를 출범했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UGC)를 활용한 참여형 마케팅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헤지스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가진 국내 거주 외국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한국의 패션과 여행,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만의 콘텐츠로 제작해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6월 진행된 틱톡 크루 1기에는 21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약 150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29만 회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헤지스 공식 틱톡 계정 팔로워는 3월 대비 56% 증가한 약 8000명을 기록했고 인도네시아·미국·필리핀·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브랜드 콘텐츠가 확산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