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검찰, 엔비디아 반도체 중국 밀수출 기업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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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2025년 5월 대만을 방문했을 때 모습.
타이페이|로이터연합뉴스대만 검찰이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의 중국 밀반출 의혹과 관련해 서버 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에 대한 수사를 확대했다.
대만이 미국의 대중국 기술 제재에 발맞춘 것으로 풀이된다.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대만 기륭지방검찰청은 이날 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