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주류 사회'에서 여름 축제로 돌파구 찾는 카스 "판매량 50% 늘어"
머니투데이
오비맥주, '대구 치맥페스티벌' 이어 '펜타포트·카스쿨'까지 올 여름 전국 축제마다 카스 물결 오비맥주가 올 여름 전국 주요 축제(페스티벌)를 찾아 다니며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갈수록 술 소비가 줄어드는 이른바 '비주류 사회' 분위기 속에서 '카스' 브랜드 경쟁력을 내세워 실적 향상에 열을 올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카스는 지난 1~5일 대구광역시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가했다.
2014년부터 12년째 축제와 함께한 카스는 올해도 브랜드 체험존과 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에도 약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번 축제를 찾았는데 축제 기간 카스 생맥주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카스는 초신선 생맥주를 비롯해 브랜드 체험 콘텐츠와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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