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허영지 "7년간 스토킹 당해" 고백
세계일보

카라 허영지가 스토킹을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허영지는 19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저는 스토킹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부터 한 7년 동안 괴롭혔던 사람이 있다"며 스토커는 허영지 부모의 카페를 찾아와 기다리는 것은 물론, 가족 차량 번호를 수집해 부모와 언니에게까지 연락하며 집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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