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9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대전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인천일보
SBS 뉴스 (정치)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대전일보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중도 성향

정부, 자치경찰제 개편 논의 본격화…전문가 자문위 출범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자치경찰 제도개선 범정부협의체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안부, 경찰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논의를 이어왔고 지난 2일에는 국무총리 소속 자치경찰 제도개선 범정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자문위원회는 자치경찰제 확대 과정에서 현장 의견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에는 경찰행정과 지방자치, 법률 분야 전문가 등 17명이 참여한다.

위원장에는 양영철 제주대 명예교수가 선출됐다.

자문위원들은 자치경찰제 발전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범정부협의체 논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자치경찰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향과 시범운영 지역 선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민생 현장에서 한 치의 공백 없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단단한 자치경찰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4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국토부, '5극3특' 지방성장 속도전…부동산 불법행위도 정조준

노컷뉴스
진보 성향

기초연금 저소득 노인 더 받게… 하반기 개편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기초연금 70% 기준 바뀌나…정은경 "중위소득으로 변경 검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이 대통령-정 장관 머리 맞댄 '기초연금 개편'... "깎지 않고, 하후상박으로"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행안부, 자치경찰 제도개선 자문위 출범…단계적 확대 본격 논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기내식 20여 차례 요청 논란 유튜버 결국 사과

노컷뉴스

시민이 뽑는 첫 부시장…전남광주특별시 시민추천 400건 몰려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신규 상장 잠정 중단…예탁금 3천만원으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통영 해간도 해상서 양식장 관리선 좌초, 해경 급파 구조

뉴시스 속보

서울대 총장 선거 시동…총장추천위원장에 신혜경 교수

뉴시스 속보

프미나 출신 이서연, 웹툰 '재혼 황후' OST 가창…보컬 단단하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