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런종섭 872일 만에... 채해병 특검, 윤석열 징역 5년 구형
오마이뉴스

출국금지 조처가 된 피의자(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를 호주대사로 임명해 도피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전직 대통령 윤석열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2024년 3월 4일 이 전 장관이 대사로 공식 임명된 지 872일 만이다.
채해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은 '런종섭 사태'에 관여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태용(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성재(전 법무부 장관)에게는 징역 3년을, 심우정(당시 법무부 차관)·장호진(전 국가안보실장)·이시원(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다.
24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부장판사) 심리로 윤씨 등에 대한 범인도피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열렸다.
특검 "조직적으로 은폐된 범인도피 사건" - 윤석열 "명확한 근거 없이 한 수사"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13%
6건7건2건
진보 성향6
중도 성향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