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기고]눈을 가린 문지기가 문을 더 잘 지킨다는 궤변
경향신문
장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권 폐지의 문제점이 국민에게 드러나자 강경 폐지론자들이 다급해졌다.
수사권 없는 검사가 경찰 통제를 더 잘한다는 이색 주장까지 등장했다.
검사가 경찰을 통제하는 ‘문지기’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은 맞다.
검찰 형사부에서 매일 하는 일이 그것이다.
장윤기 사건의 경찰 증거 은폐를 밝혀내고, 김창민 감독 사건 공범들을 구속한 것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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