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제 망신' 韓 월드컵 망치고 남몰래 도주→역시 '비난 세례' 못 피했다 "사과 한마디라도 하던가..." [월드컵 이슈]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 축구팀이 2026년 월드컵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자 축구협회가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문제가 드러났다. 정부에서는 누가 책임지는지 살피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고, 축구를 더 잘하기 위한 개혁팀도 구성했다.
진보 성향: 구조적 적폐 개혁의 기회 — 무자격 감독 임명·규정 위반 등 제도적 병폐를 지적하면서 유소년 시스템 정비 등 근본적 재건을 주장한다.
중도 성향: 책임 추궁과 책임회피 규탄 — 홍명보 청문회 추진, 정몽규 사퇴 등으로 책임을 물으면서 이임생의 해외 도피 취업 등 책임회피를 비판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대참사로 몰고 간 뒤 캄보디아 프로축구 무대로 도피성 취업을 선택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 총괄이사를 향해 한국 축구팬들의 분노가 멈추지 않고 있다.
팬들의 비판 여론은 이제 이 전 이사가 새롭게 둥지를 튼 캄보디아 구단의 공식 채널까지 확산되는 모양새다.
나가월드FC(캄보디아)는 지난 6일 이임생 전 기술이사를 팀의 새로운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이임생 신임 디렉터의 아시아축구연맹(AFC) 프로 코치 코칭 강사 이력과 국가대표 지도 경험 등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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