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충격의 연속' 일본축구, 모리야스 '6개월 연임' 확정→아시안컵 우승해도 '계약 종료'
머니투데이
그야말로 충격의 연속이다.
일본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2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를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이 일본축구협회가 제안한 '6개월 단기 계약'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을 하더라도, 계약 연장 없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일본 니칸스포츠는 9일 복수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일본 대표팀을 계속 지휘해 달라고 요청했고, 모리야스 감독이 이를 수락했다는 것이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
계약 기간으로 따지면 불과 6개월이다.
매체는 "이례적 사례"라고 짚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