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외인 10거래일째 "셀 코리아"…8천피 붕괴는 저가매수 기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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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일 한국 주식시장이 미국 반도체지수 6% 이상 급락에 영향받아 코스피·코스닥이 약 5% 급락했으며, 변동성 제어용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체 약세가 글로벌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한국 시장도 연쇄 하락했다.
진보 성향: 반도체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5% 이상 급락해 8000선을 붕괴시킨 시장 악화를 강조
중도 성향: 미국 반도체지수 급락의 파급으로 한국 시장의 하락 수치와 거래 동향을 객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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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전략] 간밤에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도 크게 하락했다.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10거래일째 계속됐다.
이날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으로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들이 숨 고르기 장세를 펼치면서 중소형주로 쏠림이 완화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55.32포인트(7.89%) 내린 7648.09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70.31포인트(4.46%) 내린 7933.10 출발한 뒤 하루종일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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