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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5·18 폭동” 선생님한텐 “꼴페미”… 일상 된 학교 내 혐오
미디어오늘
5·18민주화운동을 향한 왜곡과 폄훼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은 5·18 기념재단과 함께 5·18 왜곡을 바로잡고, 혐오 문제에 대응하는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작합니다. - 편집자주지난 3월 수업을 마친 중학교 교사 A씨는 학생들이 교실을 나오며 ‘짜장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알아보니 학생들은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노 전 대통령 목소리를 합성해 만든 음악 ‘봉하반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노 전 대통령이 중국집에 배달음식을 시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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