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0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동아일보
정치
진보 성향

광주일고,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떼창에 "4만 동문 분노, 상응 조치해야"

오마이뉴스
조회 0
광주일고,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떼창에 "4만 동문 분노, 상응 조치해야"

ONP 요약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벤치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반복해 논란이 일었다. 광주제일고 코치진이 항의했고, 동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역사적 맥락과 스포츠맨십 문제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배재고의 응원가가 광주의 역사적 상처를 조롱하는 의도로 해석하며, 청소년 스포츠계의 윤리 의식 부재와 지도자의 방관을 강하게 비판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지역 비하성으로 해석될 수 있는 구호'로 표현하며 사실 전달에 중점을 두고, 상대팀의 항의 과정과 온라인 확산을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광주제일고는 30일 서울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경기 중 지역 비하성 구호를 외친 데 대해 "재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4만여 동문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수많은 시민들이 비통함과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광주일고는 이날 해당 대회를 주최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항의 방문에 앞서 이규연 학교장 명의의 항의문을 내고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상응한 조처가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내려져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은 점수 차를 벌리며 앞서 가던 중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광주일고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향한 항의문에서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분노가 채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 선수들을 통해 부적절한 구호가 반복된 데 대해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고 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9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배재고 혐오 표현, 즉시 제지했나?"... 서울시교육청 조사 착수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학원 스포츠까지 물들인 혐오…KBO 드래프트엔 영향 없나

연합뉴스
중도 성향

‘스벅 가야지’ 배재고 파문, 광주일고 “비도덕적···조롱·비하 응원 표현 금지 촉구” 항의서한

경향신문
진보 성향

'비하 응원' 배재고, 내일 징계 결정난다 "엄중한 사안…서둘러 회의 진행"

조선일보
보수 성향

"가야지 스벅 가야지" 조롱 응원 파문…광주일고 교장, 야구협회 항의 방문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원오 없는 성동구, 유보화 구청장 1호 결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설치

경향신문

Academic bats for AI as aid, not substitute, in judiciary

The Hindu National

S&P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커져...높은 원화 환율 한동안 지속 예상”

조선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보령화력 주민 비소 검출에 "석탄발전 청구서 주민 몸으로 돌아와"

오마이뉴스

"국힘 생떼 그만", "습관성 인질극"... 여야, 상임위 두고 전면대치

오마이뉴스

진짜 폭염 시작도 안 했는데... 급식실 최고 체감온도 45.4도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