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주 입소문’ 모나미·에넥스 2연상…“따뜻한 관심에 감사”

ONP 요약
미국의 주식 문제와 중동 상황 때문에 한국 주식시장이 14일 크게 떨어졌어요. 개인 투자자들은 많이 팔고 있지만, 외국인과 큰 기관투자자들은 싼 가격에 사들이면서 주식시장이 계속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했어요.
진보 성향: 글로벌 리스크 전이 — 미국 기술주 급락과 중동 불안정이 한국 증시에 직격탄을 날리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가중되고 있다.
중도 성향: 극심한 시장 변동성 — 외부 충격으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가 개인의 매도와 기관의 매수를 동시에 초래하면서 가격 등락이 심해졌다.
보수 성향: 조정 속 저가 매수 기회 —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 저가 매수가 일어나면서 시장 바닥이 형성되고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애국기업’으로 입소문을 탄 모나미(005360)와 에넥스(011090)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성기업(003680)도 강세를 지속하며 상장폐지 우려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모습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모나미(005360)는 전 거래일보다 795원(30%) 오른 3445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651억 원이다.모나미 주가는 이달 들어 개인투자자들의 응원 매수세가 몰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일본산 필기구를 대체하는 대표적인 국산 브랜드로 재조명되면서 ‘좋은 기업을 살리자’는 구매·투자 운동이 확산했다.송재화 모나미 사장은 지난 11일 회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자필 감사문을 공개하고 “상장폐지가 될 수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나미를 믿고 응원하며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마음은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에넥스도 전 거래일에 이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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