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3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17%
연합뉴스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세계일보
제주의소리
프레시안
연합뉴스
인천일보
동아일보
여성신문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美 덮친 '극한적인 폭염'… 최소 22명 목숨 잃은 찜통더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강력한 엘니뇨의 영향과 지구 온난화가 맞물리면서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이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 고온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산하 기후예측센터(CPC)는 이번 엘니뇨가 매우 강한 수준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81%에 달하며, 그 여파가 내년 초봄까지 이어질 확률은 97%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엘니뇨는 열대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전 세계 대기 순환과 강수 패턴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지구 온난화까지 겹치면서 극심한 폭염 등 기상이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북미 대륙에선 이미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동부 상공에 '열돔'이 정체되면서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수백만 명이 폭염에 시달렸고, 20개가 넘는 주에서 기온이 섭씨 38도를 웃돌았다.

특히 뉴저지주에선 30대부터 80대까지 22명이 폭염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현지 보건 당국은 이번 더위가 사람과 동물 모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유럽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유럽 뉴스 전문 채널인 '유로뉴스'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유럽은 관측 사상 가장 더운 6월을 기록했다. 같은 달, 전 세계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수준을 웃돌며 역대 두 번째로 더운 6월로 기록됐다.

기후 전문가들은 지구의 기후 시스템에 열이 계속 축적되면서 폭염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17%
3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폭염중대경보' 체감 38도 넘으면 고령층 사망위험 19%↑

노컷뉴스
진보 성향

"사우디급 폭염 온다"…유로스타, 55도까지 버티는 신형 열차 도입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포항·경산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열기에 6차선 도로 부서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사설]극한 더위에 온열질환 비상, 취약계층 안전에 만전을

경향신문
진보 성향

체감온도 38도면 사망위험 19%↑…첫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비상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처방전' 공개한 김민석 "의혹 제기? 대장동 검사 같은 것"

노컷뉴스

'4強이 결승' 슈퍼스타 빅뱅…메시 vs 케인, 음바페 vs 야말

노컷뉴스

장동혁, 부산서 '선거 카르텔' 맹공…'재선거·특검'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시내버스 와이파이 빨라진다…LGU+, 와이파이7 전환 사업 수주

뉴시스 속보

K리그1 선두 서울, 강원과 0-0 무승부…2위 전북과 승점 7 차

뉴시스 속보

미군, "오만쪽 루트로 계속 호르무즈해협 통과할 수 있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