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K리그1 선두 서울, 강원과 0-0 무승부…2위 전북과 승점 7 차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강원FC와 '폭염 혈투'를 벌였지만 무승부에 그쳤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1위 서울(승점 36)과 2위 전북 현대(승점 29) 사이 격차는 승점 7이 됐다.

강원(승점 28·21득점)은 같은 승점의 포항 스틸러스(18득점)를 다득점에서 따돌리고 3위로 도약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후로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서울과 강원이 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김기동 감독이 이끈 서울은 리그 기준 강원과 홈 경기 무패 기록을 '10(6승 4무)'으로 늘린 데 만족해야 했다.

반면 정경호 감독이 지휘한 강원은 후반전 송준석이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 끝에 이번에도 서울 원정을 잡지 못했다.

한편 관중 1만7872명이 방문한 이날 맞대결은 고온다습한 환경의 폭염 속에서 펼쳐졌다.

후반전 시작 직후 관중석에서 한 팬이 쓰러져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강원이 먼저 날카로운 장면을 만들었다. 전반 13분 송준석과 서민우를 거친 뒤 강준혁이 문전에서 슈팅했지만 높게 떴다.

서울은 전반 41분 클리말라의 헤더, 강원은 전반 46분 이유현의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득점 없이 끝난 전반전 이후 서울은 문선민 대신 송민규를 투입했다.

강원은 후반 16분 서민우가 감아 찬 슈팅이 골문으로 향했으나 구성윤의 선방에 막혔다.

서울은 후반 18분 바베츠의 슈팅으로 맞불을 놓았으나 박청효를 뚫지 못했다.

변화가 필요한 서울은 이승모, 강원은 김건희와 아부달라를 넣으면서 승부수를 던졌다.

강원이 골대에 울었다. 후반 40분 송준석이 침투 패스를 살려 슈팅까지 시도했으나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 나왔다.

추가시간 9분이 주어졌지만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6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4개 매체2개 매체

선두 서울과 비긴 강원 정경호 감독 "대등하게 싸운 선수들 대단"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0-0 무승부' 김기동, 만족과 아쉬움 "강원 활동량 맞불 잘 놨는데... 마무리가 숙제" [상암 현장]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버디 폭격기’ 고지우, KLPGA 시즌 첫 승… 통산 4승 모두 강원도서 캤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강원도와 대체 무슨 인연인 것이냐...'버디 폭격기' 고지우,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또 우승

조선일보
보수 성향

혼자 질주한 고지우,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우승…통산 4승(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처방전' 공개한 김민석 "의혹 제기? 대장동 검사 같은 것"

노컷뉴스

'4強이 결승' 슈퍼스타 빅뱅…메시 vs 케인, 음바페 vs 야말

노컷뉴스

장동혁, 부산서 '선거 카르텔' 맹공…'재선거·특검'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럽연합 2억 가구 중 23%만 아이 있어…부부와 아이 가구는 14%

뉴시스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호르무즈해협, 원자폭탄 수십개보다 중요"

뉴시스 속보

與, '선호투표제' 도입 결론 또 못 내려…친청계 "당규 개정 왜 밀어붙이나"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