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주인 잃은 집] 1. 거래 절벽 '빈집'
인천일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방치된 빈집 정보를 공개하며 활용에 나서고 있지만 실제 거래와 재활용은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곳곳에서 빈집은 늘고 있지만 노후 건축물과 복잡한 권리관계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활용 가능한 빈집은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자체가 공개한 빈집은 수천 호에 달하지만 실제 매매가 가능한 매물은 극히 일부였다.'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은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등이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한 주택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