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찬대 인천시장, 지선 선거운동 12억 썼다
인천일보
박찬대 인천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에 12억여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장 선거비용 제한액은 15억원대였는데, 박 시장은 경쟁자였던 유정복 전 시장보다 2억원 넘는 돈을 덜 쓰고도 당선되는 기쁨을 맛봤다.
인천에서 선거비용을 가장 많이 지출한 출마자는 도성훈 교육감이었다.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 박 시장은 선거비용으로 12억8289만원을 지출했다.인천시장 선거비용 제한액은 15억2203만원이었다.
선관위는 인구수와 소비자 물가 변동률 등을 적용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