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싫다, 끔찍한 대화였어" 前 LG 투수의 비애, 승리 거두자마자 방출 대기라니…감독도 격정 토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너무 싫다.
규정이 바뀌었으면 좋겠다.”LG 트윈스에 몸담았던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가 메이저리그에서 4년 만에 승리를 거뒀지만 그 감격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
곧바로 양도 지명(DFA) 처리를 당하며 방출 대기 상태에 놓인 것이다.
올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트리플A 그윈넷 스티리퍼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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