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우한 봉쇄 실태 알린 중 시민기자, 1회 루샤오보 인권상 ‘옥중 수상’
경향신문
중국 인권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고 류샤오보를 기리는 인권상이 첫 수상자를 배출했다.
코로나19 초기 중국 우한 봉쇄 실태를 취재해 세계에 알린 시민기자 장잔(사진)이 주인공이다.장잔은 류샤오보 서거 9주기를 맞아 지난 13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제1회 루샤오보 인권상’ 시상식에서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다만 수감 중이라 시상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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