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삼전닉스 성과급, 대출한도에 100% 반영 못한다..월 1만원 갚는 100만원 대출 신설

머니투데이
삼전닉스 성과급, 대출한도에 100% 반영 못한다..월 1만원 갚는 100만원 대출 신설

[금융위원회,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종합) 금융당국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직원처럼 거액의 성과급을 받더라도 주택담보대출 한도에는 늘어난 소득의 일부만 반영토록 대출 심사를 강화한다.

저신용자가 100만원을 연 4.5% 금리로 빌려 10년에 걸쳐 한달에 1만원씩 갚는 정책서민금융 상품이 나온다.

18세 청년이 사회에 첫 진출할 때 목돈을 손에 쥘 수 있도록 청년 자산형성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가계대출 관리 방안의 하나로 성과급에 대한 소득심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대출 한도 산정시 성과급의 일부만 연소득으로 인정하는 식으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이다.

성과급으로 인해 연소득이 전년 대비 30% 이상 늘면 DSR에서 성과급을 모두 반영하지 않고 일정 비율 축소한다.

지금까지는 2년 평균 연소득을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3년 평균 연소득을 기준으로 '소득 평탄화'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빚투'에 온투업 스탁론 신규액 전월 30% 제한·차주한도 10억원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환경미화원 임금 실태 전수조사…4건 중 1건 '적정임금 미반영'

머니투데이

[속보] 민주노총 집회 후 청와대 방향 행진…도심 교통 혼잡

매일경제

비아파트 공급 걸림돌된 '주택 수' 규제…'가액' 기준 바뀔까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노바렉스, 신공장 대규모 증설 순항…"건기식 1위 더 강해진다"

머니투데이

[속보]대법원, 김건희 24일 상고심 선고 생중계 결정

머니투데이

래미안 넘어 해모로까지…삼성물산 홈닉, 18개 건설사로 확대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