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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등판이라 망설였나' 불펜 총력전 한다더니...왜 오러클린 10안타 맞을 때까지 교체 없었나
조선일보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10안타를 맞고 5실점, 강판됐다.
어쩌면 삼성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부진했다.
그런데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전 "오러클린이 흔들리면 불펜을 곧바로 투입할 것"이라고 했는데, 흔들린 오러클린의 교체 타이밍을 두고 망설였다.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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