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42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한국이 공자 훔쳤다” 혐한 논란 장위안, 활동 재개… SNS에 “오랜만”

동아일보
“한국이 공자 훔쳤다” 혐한 논란 장위안, 활동 재개… SNS에 “오랜만”

과거 한국 문화 비하 및 혐한성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중국인 방송인 장위안이 2년 만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했다.장위안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중국어로 “오랜만이야”라는 짤막한 인사글과 함께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번 게시물은 그가 논란 끝에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전한 첫 근황이다.장위안은 지난 2024년 5월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도를 넘은 발언들을 쏟아내며 한국 대중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그는 “한국이 단오절, 공자, 한자 등 중국 문화를 훔치고 있다”고 주장하며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특히 “명·송나라 황제 옷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보겠다.

마치 황제가 속국을 시찰 나온 느낌일 것”이라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한국인들의 조상을 3~4대만 거슬러 올라가면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한국 내 일정이 모두 취소되자 장위안은 급히 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6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박세리, 식당서 소방관 밥값 몰래 결제..“감사하니까” 훈훈 (박세리의 속사정)[순간포착]

조선일보
보수 성향

기성용 “축구인들 각성해야…나는 무언가 했나 많은 생각들어”

동아일보
보수 성향

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반성하고 각성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장위안, '혐한 논란' 2년 만에 SNS 활동 재개…"오랜만이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한국이 중국 문화 훔쳤다”…‘혐한 논란’ 장위안, 2년 만에 활동 재개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18일 새벽 극한 호우 쏟아진다…중대본 1단계 가동

동아일보

日황실전범 개정안 국회 통과…‘입양’ 옛 왕족 남성 아들에 왕위승계 자격

동아일보

새 영국 총리로 ‘버넘’ 확정…20일 취임할 듯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