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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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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일 광주에서 열린 KBO 리그 달빛시리즈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 강민호의 솔로홈런으로 KIA 타이거즈를 3-2로 역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6회 오선우의 2점 홈런으로 먼저 앞섰으나 7회 구자욱의 2루타로 동점이 된 후 접전 끝 결정됐다.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매이닝 실점 위기에 몰린 38세 노장은 어떻게든 무실점으로 버텼다.
하지만 그 나이의 절반인 19세 젊은 선발은 쾌투하다 홈런 한방에 그대로 무너졌다.
KIA 타이거즈 오선우는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달빛시리즈 2차전 6회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마치 전날 상황을 리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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